AI 분석·상담 · 사건 자가진단
내 사건도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할까요?
손해배상 자가진단은 몇 가지 질문으로 내 사건에서 먼저 확인할 부분을 찾는 도구입니다. 결과는 승패 판정이 아니라 청구를 검토할 때 짚어야 할 포인트이고, 이어서 맞는 주제의 AI 상담으로 연결됩니다.
- 7개 질문
- 청구 검토 포인트
- 상담으로 바로 연결
핵심 요약
- 01손해배상 자가진단은 피해 유형, 상대방 특정, 상대방의 잘못, 손해 종류, 자료, 시점, 합의·보험금 수령 여부를 차례로 묻습니다.
- 02각 질문은 손해배상의 요건(책임·손해·인과관계)과 소멸시효, 절차 선택에 직결되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03결과는 '갖춰진 부분'과 '먼저 확인할 부분'으로 나뉜 점검 목록이며, 손해배상 가능 여부를 확정하는 판단은 아닙니다.
- 04결과 화면의 상담 연결을 누르면 진단 내용과 맞는 주제의 AI 상담에서 바로 이어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01
손해배상 자가진단으로 알 수 있는 것
손해배상청구가 되려면 상대방에게 책임이 있고, 실제 손해가 있으며, 그 손해가 상대방 행위 때문에 생겼어야 합니다. 여기에 청구 기한(소멸시효)이 지나지 않아야 하고, 그 사실을 증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요건의 자세한 설명은 손해배상청구 요건에 있습니다.
자가진단은 이 조건들 가운데 내 사건에서 비어 있거나 위험한 곳을 빠르게 찾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을 특정하지 못했다면 소송보다 신원 확인이 먼저이고, 시점이 오래됐다면 소멸시효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자가진단은 답한 내용만으로 검토 포인트를 보여 줍니다. 같은 답이라도 계약서 문구, 사고 경위의 세부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과를 출발점으로 삼아 AI 상담이나 보고서로 구체화하세요.
02
질문마다 무엇을 확인하나
| 질문 | 왜 묻나 | 더 읽을 곳 |
|---|---|---|
| 피해 유형 | 계약·재산, 사고·신체, 명예·정신 손해의 세부 주제(또는 그 밖의 손해) 중 어디인지에 따라 적용 법리와 이어질 상담 주제가 정해집니다. | 각 메뉴의 세부 페이지 |
| 상대방 특정 | 손해를 끼친 사람·회사·기관을 아는지 묻습니다. 누구에게 청구할지 정해야 소장을 낼 수 있습니다. | 손해배상청구 요건 |
| 상대방의 잘못 | 고의·과실이나 계약 위반을 보여 줄 사정이 있는지 봅니다. 원칙적으로 청구하는 쪽이 증명해야 합니다. | 손해배상청구 요건 |
| 손해 종류 | 치료비·수리비(적극손해), 소득 감소(소극손해), 정신적 고통(위자료) 중 무엇이 있는지 여러 개 고릅니다. | 손해배상청구금액 |
| 자료 | 계약서·진단서·사진·녹취처럼 피해를 보여 줄 자료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손해배상 증거 |
| 시점 | 피해(또는 피해와 상대방을 안 날)가 1년 이내인지, 1~3년 전인지, 3년이 넘었는지로 소멸시효 위험을 봅니다. | 손해배상 소멸시효 |
| 합의·보험금 | 합의서에 서명했거나 보험금을 받았는지 묻습니다. 추가 청구 포기 문구와 공제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 손해배상청구금액 |
문항은 모두 7개이고, 손해 종류만 여러 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모르는 항목은 아는 범위에서 가장 가까운 답을 고르면 됩니다. '모른다', '잘 모르겠다'를 고른 항목은 그 자체가 먼저 확인할 부분으로 표시됩니다.
03
정확한 진단을 위해 미리 떠올려 둘 것
- 사건이 일어난 날과 손해를 처음 알게 된 날
- 상대방 이름·회사명·연락처 등 아는 정보
- 지금까지 쓴 돈(치료비·수리비)과 줄어든 수입
- 가지고 있는 자료의 종류(사진·문서·대화·영상)
- 상대방과 주고받은 연락이나 합의 시도
- 받은 법원 서류나 내용증명이 있다면 그 날짜
자료를 지금 다 갖추지 않아도 진단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날짜와 금액을 대략이라도 떠올려 두면 결과가 더 구체적이 되고, 이어지는 AI 상담에서도 같은 내용을 다시 설명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04
발생 시점 질문이 특히 중요한 이유
| 청구 근거 | 기간 | 근거 조문 |
|---|---|---|
| 불법행위 |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 불법행위를 한 날부터 10년 | 민법 제766조 제1항·제2항 |
| 미성년자 성적 침해 | 성년이 될 때까지 시효가 진행하지 않음 | 민법 제766조 제3항 |
| 채무불이행(일반) | 10년 | 민법 제162조 제1항 |
| 상행위로 인한 채권 | 5년(다른 법령에 더 짧은 규정이 있으면 그에 따름) | 상법 제64조 |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소 제기, 가압류처럼 시효를 중단시키는 조치를 서둘러야 합니다. '안 날'이 언제인지, 후유증이 나중에 드러난 경우는 어떻게 보는지 등 세부 계산은 손해배상 소멸시효에서 다룹니다.
05
청구 검토 포인트, 이렇게 읽으세요
- 01전체 문구 먼저 보기
결과 맨 위에는 '청구를 검토해 볼 만한 사건입니다', '쟁점을 먼저 정리하면 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중 하나가 나옵니다. 먼저 확인할 부분이 몇 개인지에 따라 정해지는 안내입니다.
- 02먼저 확인할 부분 보기
상대방 특정, 잘못의 입증, 손해 자료, 소멸시효, 합의서 문구 가운데 약한 곳이 여기에 모입니다. 시효 경고가 있으면 다른 것보다 먼저 처리합니다.
- 03갖춰진 부분 확인
이미 갖춘 요소와 청구할 손해 항목(적극손해·소극손해·위자료)이 표시됩니다. 항목별로 영수증·소득 자료·진단서 등 금액을 뒷받침할 자료를 모읍니다.
- 04경로 고르기
협상·조정·지급명령·소송 중 어느 길이 맞을지 손해배상청구 방법과 함께 비교합니다.
- 05상담으로 이어 가기
결과 아래 '음성으로 이어서 상담'이나 '글로 이어서 상담'을 누르면 고른 피해 유형의 주제로 AI 상담이 열리고, '관련 안내 보기'로 해당 주제 페이지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부분이 여러 개 나와도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은 자료를 하나 더 확보하거나 날짜를 확인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반대로 갖춰진 부분이 많다고 해서 바로 청구가 쉬운 것은 아니므로, 상대방이 무엇을 다툴지 상담에서 한 번 더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06
자주 나오는 검토 포인트와 다음 행동
상대방을 모름
온라인 게시자, 뺑소니 등 상대방을 모르면 수사기관 신고나 법원 사실조회 등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단계가 먼저입니다.
바로가기시효가 걱정됨
안 날과 행위일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을 계산하고, 임박했다면 소 제기나 가압류를 검토합니다.
바로가기증거가 부족함
상대방·기관이 가진 자료는 문서제출명령·사실조회로 받을 수 있고, 사라질 증거는 증거보전을 신청합니다.
바로가기손해액이 불분명
적극손해·소극손해·위자료로 나눠 계산 근거를 세우고, 필요하면 감정으로 금액을 확정합니다.
바로가기잘못이 다툼이 됨
상대방의 고의·과실이나 계약 위반은 원칙적으로 청구하는 쪽이 증명합니다. 사고 경위와 상대방의 행동을 날짜순으로 정리합니다.
바로가기합의서에 서명함
추가 청구를 포기하는 문구가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합의 때 예상할 수 없던 후유증처럼 따로 다툴 여지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바로가기07
청구를 당한 쪽도 쓸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은 피해자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손해배상을 요구받은 쪽이라면 같은 질문에 상대방 입장에서 답해 보세요. 상대방이 시효를 넘겼는지, 손해를 증명할 자료가 있는지,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는지가 곧 내 쪽 반론의 출발점이 됩니다.
자가진단에는 소송 단계를 묻는 문항이 없으므로, 소장이나 지급명령을 받았다면 진단 결과와 별도로 기한부터 챙기세요. 답변서 30일, 지급명령 이의신청 2주처럼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기한은 AI 상담에서 사전조사 단계를 '소송 진행 중' 등으로 고르고 바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08
자가진단 다음 단계
- 01자가진단 마치기
위 도구에서 7개 질문에 답하고 갖춰진 부분과 먼저 확인할 부분을 확인합니다.
- 02AI 상담으로 구체화
결과 화면에서 상담으로 넘어가면 음성이나 글로 사건 경위를 이야기하며 포인트별 사정을 정리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 5회로 시작합니다.
- 03보고서로 문서화
자료가 준비되면 AI 법률보고서에 문서 최대 3개를 올려 분석 보고서나 필요한 서면을 PDF로 받습니다(요청 한 번에 문서 하나).
자주 묻는 질문
Q손해배상 자가진단 결과가 '청구를 검토해 볼 만한 사건'이면 소송에서 이기나요?
Q손해배상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은 무엇인가요?
Q언제 일어난 일인지 정확히 모르면요?
Q상대방이 누구인지 몰라도 진단할 수 있나요?
Q자가진단에 개인정보를 적어야 하나요?
Q손해배상 자가진단은 몇 번이든 다시 해 볼 수 있나요?
Q여러 가지 피해가 겹치면 어떻게 답하나요?
Q결과를 보고 바로 소송을 내도 되나요?
Q진단 후 상담은 유료인가요?
-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민법 제766조(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
- 민법 제162조(채권, 재산권의 소멸시효)
- 상법 제64조(상사시효)
최종 업데이트 2026.10.06
SONBLY AI 상담
진단 결과, AI 상담으로 이어 가기
자가진단에서 나온 검토 포인트를 손블리 AI 상담에서 음성이나 글로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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